ゼム シーズン1
Them
2021 · Amazon Prime Video · ドラマ/ホラー/サスペンス/TVドラマ
アメリカ · R18

本作は、アメリカに根深く残る闇を探るシリーズ作品。1950年代、ある黒人一家がノースカロライナから白人ばかりが住むロサンゼルスへ引っ越してきた。閑静な住宅街を舞台に、悪質な警察や隣人、そしてこの世のものではない何者かの恐怖に追い詰められ、一家は破滅へと向かう。

本作は、アメリカに根深く残る闇を探るシリーズ作品。1950年代、ある黒人一家がノースカロライナから白人ばかりが住むロサンゼルスへ引っ越してきた。閑静な住宅街を舞台に、悪質な警察や隣人、そしてこの世のものではない何者かの恐怖に追い詰められ、一家は破滅へと向かう。
Kyu Hyun Kim
4.0
인종차별주의와 같은 역사적으로 엄숙한 주제를 호러영화의 컨벤션을 가지고 다루어서는 안된다는 비판을 받고 있나본데, 한마디로 웃기는 탕수육이다. 이런 언설들은 호러장르를 천스러운 무엇으로 여기는 발화자들의 무지함을 드러낼 뿐이다. 1950년에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캘리포니아 컴튼의 백인들만 사는 교외에 이주한 4인의 흑인 가족이 백인 이웃과 경찰 등의 직접 간접으로 아주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인종차별행위뿐만 아니라, 백몇십년전부터 내려오는 금욕적 기독교 백인우월주의에서 태생한 사악한 초자연적 존재와도 부대껴야 하는 지옥도를 일부 관객들이 진저리를 치고 떨어져 나갈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상세하게 그려낸다. [러브크래프트 컨트리] 보다 훨씬 더 직설적인 호러이며, 크레이그 윌리엄 맥닐 ([리지]), 타이 웨스트 ([하우스 오브 더 데빌]) 등 호러 전문 연출진들이 빼어난 실력을 발휘하는 에피소드들의 임팩트는 강렬하다.
영화는 나의 힘
3.5
현재의 호러물은 '겟 아웃'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봐야한다.
SooooodaL
4.0
귀신보다 무서운 인간. 디즈니 프리즌만큼 무서운 아마존 프리즌😢
목표는 평생 보기
2.5
불평등에도 살인이 정당한 것은 아니다. 내 가족이 내 친구가 내 삶이 살해당해도 살인은 정당한 것은 아니다.
아보카도
4.0
겟아웃,유전,컨져링, 이것저것 요즘 유행하는 트렌디한 호러영화들 다 담아서 막 비벼서 만든 비빔밥 근데 쥰내 맛있다
김호영
3.5
연출 방식이 너무 특이했고, 결말또한 트렌디했음
SAS
3.5
너무 막나가는 설정탓에 넘치는 재기가 바래버린
이성민
4.0
뻔한 건 알지만 그럼에도 이런 장르가 너무×100 좋다. + 제작자인 리틀 마빈은 조던 필을 거의 사랑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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