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4.0역시 특별한 능력을 지닌 민간인이 경찰을 도와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은 기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고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에서 제정신 아닌 '디'역할로 익숙한 케이틀린 올슨의 정극 연기도 아주 볼만하다.いいね24コメント0
한여운3.5먼치킨캐가 사건 해결을 시원시원하게 하는 것이 장점. 다만 전전남편의 사건 행방을 추적하면서 공동양육하는 전남편과는 가족애를 보여주면서 또다른 데이트하는 남성까지 등장하는데 이 남성은 도대체 왜 집어넣었지 싶을 정도로 역할이 애매하다.いいね10コメント0
dophi3.5미국의 티비조선 abc답게 미장센도 2000년대 초반 드라마보다도 못하고 “정상성” 들이붓고 코르셋 빡빡 조인 주인공 나오지만 그걸 참을 수 있을만큼 나름 공감도 되고 재밌다. 추천하는 사람: adhd/ 머리가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너무 많이 굴러가서 괴로운 사람 중 추리 매니아. 머리 좋은 여자 주인공이 팔자를 스스로 꼰 인생이라는 점에서(& 증발한 남편) 레프케(레슨스 프롬 케미스트리)와도 오버랩된다. 추리 천재고 남편의 안 밝혀진 뭔가가 있다는 점에서 구경이도 생각나고 주인공이 너무 완전 먼치킨 캐릭터 내 미드 취향은 CSI (뉴욕), 포커페이스인데 이런 계열의(추리, 수사, 탐정) 드라마 좋아하면 잘 볼 것 같다. 추리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약간 괴짜스럽다거나 생활이 다이나믹한 면이 있으면 좋아하는 것 같은데(일례: 포커페이스, 구경이, 셜록) 그래서 굿.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재밌어하는데 그래서 웨스앤더슨 영화도 좋아하는 듯(인간감정사보다는 게임같은 스토리가 좋다) 근데 또 그 추리물 안에서는 인물의 스토리가 매력적이어야 볼 맛이 남.. 아주 현실적인 화면 질감 때문에 굿닥터가 떠올랐는데 의드도 추리물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로맨스와의 주객전도 혹은 불필요한 러브라인 끼얹기가 없다는 점에서 그것보단 낫다! 집중력 쫀쫀하게 붙어있을 수 있게 맛깔나서 이틀만에 호로록 다 봄. 4점 줄까 고민했는데 미감이 너무 아메리칸 스탠다드라서 안되겠긴 함 한국 드라마가 (주 시청층인 여성들에게) 남자와의 유성애라는 이데올로기를 전파한다면 미국 드라마는 가족주의가 일단 기본적으로 전제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특히 tmi 아는 재미가 쏠쏠하다. 퀴즈쇼나 트위터의 tmi, 혹은 shower thoughts를 흥미로워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yatzy(하다보니 약간 마작과도 비슷한데 더 도박성이 강하다)를 알게돼서 오늘은 몇 시간 동안 그것만 했고 곤충들의 정렬 스타일(11화 쯤 나온 듯) 또한 지적 호기심을 아주 잘 채워줬다. *프랑스벨기에 드라마인 원작도 스토리가 겹치지 않는 에피를 골라보려고 한다. -> 여자주인공을 다루는 방식의 메일게이즈가 심하고(성적으로 매우 개방적인 프랑스 특인지 서구의 주체적섹시인지 모르겠음) 못 알아듣는 언어로 인한 답답함도 크고 프랑스 드라마와 재질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부담스러움) 도저히 못 보겠음. 아무래도 대부분 미국 컨텐츠 혹은 그 파생에 노출되며 자라다보니 익숙치 않아서 불편한 듯. 서장님 멋지다~~ 이왕 체력 스탯이 0일거면 아이큐 조금만 분발해서 160+로 살아봤음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랬으면 몸을 더 안 썼겠지& 안 그래도 정신없는데 더 어지러웠을 거라 상대적 고지능자로 한 번 살아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걸로… 주인공이 잠깐 부러웠지만 내 삶의 어지러움이 머리의 거품기급 회전속도를 몸이 따라가지 못해 출력이 느림에서 생긴 걸 깨달아 160넘으면 그냥 4G짜리인가 우주인 훈련 장치에 상시 탑승한 기분일 듯 약 없으면 생활이 개어렵겠다 2화: 주인공 모건의 처세방식에서 해가 바람보다 세다는 것을 볼 수 있다. 12화: 인터넷을 주제로 한 대사들이 아무래도 이 시즌의 👍. 마음을 움직인다. 노을이나 바다같은 LA의 풍광을 종종 보여주는데 그게 꼭 csi같아서 볼 맛도 나고 정감이 간다. 삽입곡 중에 1년 이내의 최신곡들도 많은데 그 점도 csi랑 맞물려서 음악 디렉터가 브룩하이머사단 출신인지 궁금해진다 13화: 이렇게 큰 떡밥을 던지고 시즌이 끝나면 어떡하라고…?? 편수도 애매함いいね4コメント0
laplas🐰
4.5
멘탈리스트 여자버전 난 천재 원맨쇼 좋아해서 무진장 재밌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역시 특별한 능력을 지닌 민간인이 경찰을 도와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은 기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고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에서 제정신 아닌 '디'역할로 익숙한 케이틀린 올슨의 정극 연기도 아주 볼만하다.
전미경
3.5
아무때나 심각하지 않게 볼 수 있는, 베이스로 깔아주는건 역시 미드 수사물
한여운
3.5
먼치킨캐가 사건 해결을 시원시원하게 하는 것이 장점. 다만 전전남편의 사건 행방을 추적하면서 공동양육하는 전남편과는 가족애를 보여주면서 또다른 데이트하는 남성까지 등장하는데 이 남성은 도대체 왜 집어넣었지 싶을 정도로 역할이 애매하다.
THE PA
3.0
청소부 출신 셜록. 여캐는 원작 <HPI>가 훨 매력적이다. 하지만 프랑스어의 허들때문에 리메이크작 보는 중.
한니
4.0
세브란스 그리고 하이포텐셜 시즌1 엔딩으로 나를 비명지르게한 드라마 탑2
더블에이
3.5
천재물 좋아 밥친구로 딱이다 갑자기 멘탈리스트 땡김
dophi
3.5
미국의 티비조선 abc답게 미장센도 2000년대 초반 드라마보다도 못하고 “정상성” 들이붓고 코르셋 빡빡 조인 주인공 나오지만 그걸 참을 수 있을만큼 나름 공감도 되고 재밌다. 추천하는 사람: adhd/ 머리가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너무 많이 굴러가서 괴로운 사람 중 추리 매니아. 머리 좋은 여자 주인공이 팔자를 스스로 꼰 인생이라는 점에서(& 증발한 남편) 레프케(레슨스 프롬 케미스트리)와도 오버랩된다. 추리 천재고 남편의 안 밝혀진 뭔가가 있다는 점에서 구경이도 생각나고 주인공이 너무 완전 먼치킨 캐릭터 내 미드 취향은 CSI (뉴욕), 포커페이스인데 이런 계열의(추리, 수사, 탐정) 드라마 좋아하면 잘 볼 것 같다. 추리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약간 괴짜스럽다거나 생활이 다이나믹한 면이 있으면 좋아하는 것 같은데(일례: 포커페이스, 구경이, 셜록) 그래서 굿.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재밌어하는데 그래서 웨스앤더슨 영화도 좋아하는 듯(인간감정사보다는 게임같은 스토리가 좋다) 근데 또 그 추리물 안에서는 인물의 스토리가 매력적이어야 볼 맛이 남.. 아주 현실적인 화면 질감 때문에 굿닥터가 떠올랐는데 의드도 추리물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로맨스와의 주객전도 혹은 불필요한 러브라인 끼얹기가 없다는 점에서 그것보단 낫다! 집중력 쫀쫀하게 붙어있을 수 있게 맛깔나서 이틀만에 호로록 다 봄. 4점 줄까 고민했는데 미감이 너무 아메리칸 스탠다드라서 안되겠긴 함 한국 드라마가 (주 시청층인 여성들에게) 남자와의 유성애라는 이데올로기를 전파한다면 미국 드라마는 가족주의가 일단 기본적으로 전제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특히 tmi 아는 재미가 쏠쏠하다. 퀴즈쇼나 트위터의 tmi, 혹은 shower thoughts를 흥미로워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yatzy(하다보니 약간 마작과도 비슷한데 더 도박성이 강하다)를 알게돼서 오늘은 몇 시간 동안 그것만 했고 곤충들의 정렬 스타일(11화 쯤 나온 듯) 또한 지적 호기심을 아주 잘 채워줬다. *프랑스벨기에 드라마인 원작도 스토리가 겹치지 않는 에피를 골라보려고 한다. -> 여자주인공을 다루는 방식의 메일게이즈가 심하고(성적으로 매우 개방적인 프랑스 특인지 서구의 주체적섹시인지 모르겠음) 못 알아듣는 언어로 인한 답답함도 크고 프랑스 드라마와 재질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부담스러움) 도저히 못 보겠음. 아무래도 대부분 미국 컨텐츠 혹은 그 파생에 노출되며 자라다보니 익숙치 않아서 불편한 듯. 서장님 멋지다~~ 이왕 체력 스탯이 0일거면 아이큐 조금만 분발해서 160+로 살아봤음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랬으면 몸을 더 안 썼겠지& 안 그래도 정신없는데 더 어지러웠을 거라 상대적 고지능자로 한 번 살아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걸로… 주인공이 잠깐 부러웠지만 내 삶의 어지러움이 머리의 거품기급 회전속도를 몸이 따라가지 못해 출력이 느림에서 생긴 걸 깨달아 160넘으면 그냥 4G짜리인가 우주인 훈련 장치에 상시 탑승한 기분일 듯 약 없으면 생활이 개어렵겠다 2화: 주인공 모건의 처세방식에서 해가 바람보다 세다는 것을 볼 수 있다. 12화: 인터넷을 주제로 한 대사들이 아무래도 이 시즌의 👍. 마음을 움직인다. 노을이나 바다같은 LA의 풍광을 종종 보여주는데 그게 꼭 csi같아서 볼 맛도 나고 정감이 간다. 삽입곡 중에 1년 이내의 최신곡들도 많은데 그 점도 csi랑 맞물려서 음악 디렉터가 브룩하이머사단 출신인지 궁금해진다 13화: 이렇게 큰 떡밥을 던지고 시즌이 끝나면 어떡하라고…?? 편수도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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