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スター・メルセデス シーズン1
Mr. Mercedes
2017 · Audience · ミステリー/SF/サスペンス/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スティーヴン・キング初のミステリー小説を実写化した第1シーズン。ある日、1台の高級車が人混みに突進する事件が起きる。それから2年。定年退職した元刑事・ビルの下に、謎の人物からメールが届く。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5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A Well Respected Man

Pet Sematary

Fool for You

Laugh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킬러 역할에 원래 지금은 세상을 떠난 안톤 옐친이 캐스팅되었던 드라마..솔직히 스토리보다는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음.
가람동
3.5
소재좋고 주인공 캐릭터도 마음에 드는데 뭔지모를 밋밋함때문에 정주행이 힘들었다.
Cecil
3.5
묘하다. 스티븐 킹이 처음으로 쓴 추리소설을 원작으로, 괴팍한 중년남 역에 제격인 브랜든 글리슨과 <시계태엽 오렌지> 알렉스 하위호환 버전같은 싸이코 살인마의 묘한 조합이 돋보인다. 극우 백인우월주의자, 무시당하는 동성애 캐릭터와 외로운 늑대 이야기 및 단조로운 클리셰가 좀 시대에 뒤쳐지지않나 싶었는데, 2017년 드라마였다니 납득이다. 스티븐 킹답게 미국 문제가정의 모든 최악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그 수위가 특별히 강해서 놀랍고, 여성 캐릭터들은 여전히 과도하게 성적이어서 놀라우며, 이게 이렇게 길게 할 이야기인가 더딘 전개도 놀랍다. 브랜든 글리슨 존재감이 8할 + 모자관계에 대한 위험천만하고 디테일한 묘사는 히치콕의 <사이코>나 <베이츠 모텔>에 견줄만 하다.
MJ
4.0
원작에 지나치게 충실하다. 스토리는 원작과 어긋남이 없으나, 여성 캐릭터 캐스팅은 전반적으로 선정적이다. 더 젊거나 더 예쁘거나 등등. 하지만 <위즈> 아줌마, 메리-루이스 파커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dreamer
3.5
범인이 너무 너무 역겹다.. 처음 시작할때 사건을 너무 생생하게 보여줘서 좀 많이 끔찍함 …. 그리고 주인공 아저씨의 로맨스는 안궁금한데 자꾸 보여줘 그거 빼곤 괜춘 ..
이윤석
4.0
브랜던 글리슨이 그냥 좋아서 ㅋ 묘하게 재밌음
고냥이
4.5
번역도 완벽하고 OST도 대단하다 이거 재미있다
전미경
4.0
완벽한 캐스팅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