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たちの戦い -宮廷残酷史-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
2013 · JTBC · 時代劇/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朝鮮王朝を闇に陥れた後宮の女たちの戦いを描いた本格時代劇第1巻。李氏朝鮮の歴史的大事件「昭顕世子暗殺事件」。暗殺を企て陰で暗躍した美貌の悪女・ヤムジョンの壮絶な人生が綴られる。第1話「三田渡の屈辱」と第2話「ヤムジョンの想い」を収録。 この情報は[花たちの戦い -宮廷残酷史- Vol.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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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mi Go
4.5
스토리 연출 다떠나서 김현주 최고ㅋㅋㅋㅋ
이호준
4.0
김현주로 시작해서 김현주로 끝날 정도로 강렬했던 인상을 남겨줌
신혜성
4.0
진짜 기빨리는 드라마
joo
3.0
악녀 역할의 핵심은 얼굴 이 아니라 연기력이라는 걸 보여주는 김현주👍
나니
4.5
김현주도 김현주지만, 송선미가 기억에 남는다
윤희
4.0
김현주가 다함
SBee
3.0
-무능을 넘어 찌질의 극치인 인조의 모습이 아주 잘 나타남. -열등감과 무능에 휩싸여 무너져가는 인조를 볼 수 있음. -세자빈 강씨 캐릭터가 아주 돋보임. 그렇게 최후를 맞기엔 정말 아까운 인물이었음. 시대를 잘못 타고난 대장부임. -김현주가 주인공이긴 한데, 세자빈 강씨에게 하는 행동들은 너무 화가나고 얄미워서 짜증났음. 세자빈 편을 들수밖에 없는... -중전이 갈수록 성장해 가는 모습이 보여 흥미로웠는데 캐릭터의 감정선이 살짝 불친절함. -인원왕후 존재감 무엇? 죽은 사람이 이렇게나 큰 존재감을 보일 일인가?ㅋㅋㅋ -김현주와 이덕화 연기 최고. -50부작으로 만들 내용은 아니었음. 뒤로 갈수록 늘어지고 지루함. 휙휙 넘겨봄. 16-20부작 정도면 충분했을 듯.
젠돌럭짜
2.5
중드 보는 심정으로 봤고 김현주가 진짜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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