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로맨스전문가말있죠? 누군가의 주마등을 드라마로 볼 수 있다는 건 축복이라는 말. 거기다 누구 주마등? 임성한요. 죽었냐고요? 아뇨- 그치만 이게 유작 맞아요. 악담 아니고 예언,확신. 인어아가씨 신기생뎐 하늘이시여 쓰던 사람인데 아무리 노망났어도 닥터신은 주마등급 쥐어짜낸 폐급인 거 모르는 거 말돼? 배겨? 그렇게 늙은 걸 치가 떨려하는데 팥죽녹두죽콩죽잣죽타락죽북어포김밥냉면(잘라주세요세번요여잔입작아요)밀전병물김치무쇠솥밥김밥(엔북어포가루랑커피)샌드위치 탄수화물로, 모나카아이스크림 오렌지주스(두잔요) 당으로 죽어서 뇌 체인지 도전 안 하고 배겨? 올드하단 말엔 분별 말라며 발끈하지만 미추를 떠나 안 그래도 불쾌한 그 남주들 60대 발정난 할매기갈퀸 말투까지 시키는 감 떨어진 똥고집이 올드함이 아님 뭐란말임ㅡㅡ 원래 그랬다구? 신기생뎐 아다모, 오로라공주 설설희, 인어아가씨 아리영, 신기생뎐 단사란 보다가 닥터신의 모나카 아이스크림 명품 선물에 넘어가는 모모랑 테무자경기자, 입에 올리기도 불쾌한데 세명이나 되는 남주들 보면 한숨만 나옴. 젊은 몸이 아니라 젊은 뇌로 체인지 해야 눈사람에 가슴 만드는 변태같은 남주가 뒤룩뒤룩 살쪄도 뇌만 살 안 찌면 사랑해준단 말을 한다고 여자가 설렐 거란 망상을 버리실듯.. 사실 이건 늙고 젊고의 문제보단 임성한 드라마엔 언제나 장단점이 있었고 장점이 제일 중요한 “재미”였기에 그동안은 결국 시집 가서 한복입고 음식 차리며 시댁이고 남편이고 도우미 아줌마고 다 가르치는 생생정보통동치미 내용을 30년 울궈먹어도 오히려 작가의 유행어, 브랜딩, 아이덴티티로 느껴졌지만 닥터신에선 글빨 재미 설렘 그 어떤 것도 느낄 수 없다. 모모가 친모에게 나중에 할 ’사이다‘ 대사도 이미 오로라공주 하늘이시여 인어아가씨에서 다 써서 김이 다 빠진 맹물이다. 근데…….. 안 보고 배겨? 암튼 끝까지 볼 거예요 그게 도리고 정성이고 개성한의원이고 밀전병엔 초간장이고.. 암튼 세상에서 제일 특이한 사람이 뭔 말하는지 들어보고 싶으니깐. 드라마가 아니라 어떤 사회실험같은 거 하는 느낌으로 보면 됨いいね37コメント0
글로벌 드덕2.5"넌? 이 오빠 생각." →너는 살면서 이 오빠를 생각한 적 있었냐는 뜻이다 "오빠, 보구 싶었어요. 너무나 간절스러웠어요." →오빠를 다시 만나기를 그동안 간절히 바랐다는 뜻이다 "예의도 세련이구." →차가운 도시의 커리어 우먼 같지만 가정교육 잘 받기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예의를 독학으로 터득해서 잘 지키며 상류층에 어울리는 세련된 매너와 에티켓, 사교 스킬을 겸비한 맏며느리 타입이라는 뜻이다 (예시: 보고또보고 정은주, 인어아가씨 은아리영, 결사곡 사피영) - 남주가 여주한테 반한 계기가 이번에도 범상치 않지만 결사곡보단 나음 결사곡 두번째 남주가 여주에게 반한 순간 = 피부과에서 질소 냉동 치료 받던 여주가 비명을 질렀는데 밖에서 그 소리 듣고 반함🤔 (걍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는데 꽂혀서 구애ㅋㅋㅋ) 남주 성격과 관계 설정이 괴이함 연출도 각본도 스릴러가 아닌데 남주 사고방식과 행동 때문에 스릴러;; 진료실 침대에 여주 냅다 눕혀버리고 벽 치기 중력 버전 하는 거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은 거 하고 먹고 싶은 거 실컷 먹고 살 뒤룩뒤룩 쪄. 온몸이 살로 흔들려도 사랑할 거니까. 뇌만 찌지 마" "우리 남편, 여보로 살자 평범하게" 최고 밤티 대사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커플보다 서브커플 얘기가 그나마 나은데 "누구 소개시켜 줄려?" 이 대사 듣고 터짐ㅋㅋㅋㅋㅋ 갑분 50대 됨 결사곡 신유신+판문호 말투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 - '임성한 작가는 "뇌사에 빠진 동마는 신경외과 박사 출신이자 SF전자 회장인 아버지 서 회장(한진희)이 직접 수술을 집도해 서반에 이어 인공지능(AI)이 된다"고 말했다' 결사곡 시즌 3 이후 인터뷰에서 밝힌 원래의 결말인데 티조가 시즌 4 제작 안 해줘서 못 푼 한을 닥터신에서 푸는 듯ㅋㅋㅋㅋ 임성한드에서 메디컬도 스릴러도 처음이라 뭔가 했는데 줄거리가 왠지 낯익다 했음 결사곡 이후로 자꾸 열린 결말인데 연장 안 해준 티조 잘못이 맞음 티조의 시청률 견인기 피비를 그냥 끝까지 믿고 피비가 쓰고 싶은 만큼 다 쓰게 해주라 갈 때까지 가보자✊🏻 여주, 서브여주 뽑는 피비의 안목은 참각막이 맞다 연기두 잘하구 청초하구 똑 부러지구 배겨? 이런 배우들이 임성한드 안 하구 은아리영 은예영 자매 생각나는 케미 남주 배우는 자연스러워진 서반 같음 AI의 인간화랄까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피비 취향 소나무임ㅋㅋㅋ 연기 짬이 꽤 되는 안우연이 임성한드 주연배우 된 것도 신선함 5년 전에 결사곡 압수 목록에 말풍선 압수 적었는데 나름 말풍선보다는 세련되어진(?) 자막으로 업그레이드됨 개밤티 자막을 보면 나솔의 드라마화 같기도 하고 근데 나솔 피디랑 피비는 서로 올드하다고 기분 나빠할 듯ㅋㅋㅋㅋㅋㅋいいね7コメント0
miru2.5[-2화] 월 마리아보다 높은 임성한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벽 과거의 막장은 예삿일이었다는 듯 전혀 새로운 차원의 막장을 구상해내고야 말았다. 하지만 막장이 막장이라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특유의 부자연스럽게 무례한 대화의 기이함이 압도적이다. 오빠 보구싶었어요.. 너무나.. 간절스러웠어요 이 대사는 토씨하나 틀리지 않은 것이고 화면에 하이라이트까지 쳐서 띄워지기까지 한다. 나는 '바라'의 애절한 표정과 함께 보이는 그 광경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이렇게 중독되는 건가..) 그리고 이 드라마를 계속 보다 보면 이런 대사를 원없이 볼 수 있다. 망설일 필요가 없다. 2화를 넘기는 사람은 계속 보고, 그러지 못한 사람은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1화] 임성한 월드에 자신이 얼마나 절여져 있는지 진단 할 수 있는 임계점 시작 10분 만에 너무나도 보기 싫어진다. 이름부터 한국인이 모모 바라가 눈에 띄는데(작가 특) 의사는 수술 중에 왜 별 상관도 없는 전화를 받으며, 선생이 이유없이 보육원 아동을 왜 괴롭히고 인터뷰 문답은 왜 그 모냥이고(티비조선은 인터뷰 그렇게 하나?) 고딩들 얼굴은 왜 다 삭아있어 앜ㅋㅋㅋㅋㅋㅋ 유치한..이전에 평가가 무의미한 저세상 각본에 연출은 더 유치하다. 대화씬에서 컷변경과 대사 치는 리듬, 의미 없는 유치한 대사 자체까지 모든 게 거슬림. 그 후로도 프레임 단위로 거슬리는 거 천지(ㄱ뜬금 액션씬들에 수술하러 들어가는데 뭔 눈화장이 아이!@#@%$)에 각본도 어처구니가 없음(역시 작가 특) 객관적으로 톱스타도 베테랑 연출도 없이 임성한 각본 하나 보고 만든 시리즈 같은데, 민트초코 짜장면도 있다니 볼 사람은 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의 세계관(?)을 이 드라마로 시작하시는 건 비추. 바로 열탕에 들어오지 말고 온탕부터 지지고 오세요..いいね5コメント0
User96404.0닥터신 신작인지도 모르게,대사 말투 거의 비슷. 여튼,야무져... 이렇게 대사 돌려쓰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거의 비슷하게. 어디? 대사만 돌려써? 내용 장면하나 뭐 다른게 있어? 죄 똑같이 돌려써서 대사한줄 장면 하나 보면 바로 눈치챌수 있어,작가 누군지.. 말있지,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는게 성한드 안보는것 보다 쉽단 말. 그러니 안보구 배겨? 미쳤다구 이걸 안봐? 이번엔 그래두 나름 새로워,내용. 뇌체인지라는데 어떻게 안봐. 출필곡 반필면 해야지. 아무리 재미없다고 한들,말이그렇지 뜻이그래?いいね4コメント0
방구석로맨스전문가
말있죠? 누군가의 주마등을 드라마로 볼 수 있다는 건 축복이라는 말. 거기다 누구 주마등? 임성한요. 죽었냐고요? 아뇨- 그치만 이게 유작 맞아요. 악담 아니고 예언,확신. 인어아가씨 신기생뎐 하늘이시여 쓰던 사람인데 아무리 노망났어도 닥터신은 주마등급 쥐어짜낸 폐급인 거 모르는 거 말돼? 배겨? 그렇게 늙은 걸 치가 떨려하는데 팥죽녹두죽콩죽잣죽타락죽북어포김밥냉면(잘라주세요세번요여잔입작아요)밀전병물김치무쇠솥밥김밥(엔북어포가루랑커피)샌드위치 탄수화물로, 모나카아이스크림 오렌지주스(두잔요) 당으로 죽어서 뇌 체인지 도전 안 하고 배겨? 올드하단 말엔 분별 말라며 발끈하지만 미추를 떠나 안 그래도 불쾌한 그 남주들 60대 발정난 할매기갈퀸 말투까지 시키는 감 떨어진 똥고집이 올드함이 아님 뭐란말임ㅡㅡ 원래 그랬다구? 신기생뎐 아다모, 오로라공주 설설희, 인어아가씨 아리영, 신기생뎐 단사란 보다가 닥터신의 모나카 아이스크림 명품 선물에 넘어가는 모모랑 테무자경기자, 입에 올리기도 불쾌한데 세명이나 되는 남주들 보면 한숨만 나옴. 젊은 몸이 아니라 젊은 뇌로 체인지 해야 눈사람에 가슴 만드는 변태같은 남주가 뒤룩뒤룩 살쪄도 뇌만 살 안 찌면 사랑해준단 말을 한다고 여자가 설렐 거란 망상을 버리실듯.. 사실 이건 늙고 젊고의 문제보단 임성한 드라마엔 언제나 장단점이 있었고 장점이 제일 중요한 “재미”였기에 그동안은 결국 시집 가서 한복입고 음식 차리며 시댁이고 남편이고 도우미 아줌마고 다 가르치는 생생정보통동치미 내용을 30년 울궈먹어도 오히려 작가의 유행어, 브랜딩, 아이덴티티로 느껴졌지만 닥터신에선 글빨 재미 설렘 그 어떤 것도 느낄 수 없다. 모모가 친모에게 나중에 할 ’사이다‘ 대사도 이미 오로라공주 하늘이시여 인어아가씨에서 다 써서 김이 다 빠진 맹물이다. 근데…….. 안 보고 배겨? 암튼 끝까지 볼 거예요 그게 도리고 정성이고 개성한의원이고 밀전병엔 초간장이고.. 암튼 세상에서 제일 특이한 사람이 뭔 말하는지 들어보고 싶으니깐. 드라마가 아니라 어떤 사회실험같은 거 하는 느낌으로 보면 됨
글로벌 드덕
2.5
"넌? 이 오빠 생각." →너는 살면서 이 오빠를 생각한 적 있었냐는 뜻이다 "오빠, 보구 싶었어요. 너무나 간절스러웠어요." →오빠를 다시 만나기를 그동안 간절히 바랐다는 뜻이다 "예의도 세련이구." →차가운 도시의 커리어 우먼 같지만 가정교육 잘 받기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예의를 독학으로 터득해서 잘 지키며 상류층에 어울리는 세련된 매너와 에티켓, 사교 스킬을 겸비한 맏며느리 타입이라는 뜻이다 (예시: 보고또보고 정은주, 인어아가씨 은아리영, 결사곡 사피영) - 남주가 여주한테 반한 계기가 이번에도 범상치 않지만 결사곡보단 나음 결사곡 두번째 남주가 여주에게 반한 순간 = 피부과에서 질소 냉동 치료 받던 여주가 비명을 질렀는데 밖에서 그 소리 듣고 반함🤔 (걍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는데 꽂혀서 구애ㅋㅋㅋ) 남주 성격과 관계 설정이 괴이함 연출도 각본도 스릴러가 아닌데 남주 사고방식과 행동 때문에 스릴러;; 진료실 침대에 여주 냅다 눕혀버리고 벽 치기 중력 버전 하는 거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은 거 하고 먹고 싶은 거 실컷 먹고 살 뒤룩뒤룩 쪄. 온몸이 살로 흔들려도 사랑할 거니까. 뇌만 찌지 마" "우리 남편, 여보로 살자 평범하게" 최고 밤티 대사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커플보다 서브커플 얘기가 그나마 나은데 "누구 소개시켜 줄려?" 이 대사 듣고 터짐ㅋㅋㅋㅋㅋ 갑분 50대 됨 결사곡 신유신+판문호 말투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 - '임성한 작가는 "뇌사에 빠진 동마는 신경외과 박사 출신이자 SF전자 회장인 아버지 서 회장(한진희)이 직접 수술을 집도해 서반에 이어 인공지능(AI)이 된다"고 말했다' 결사곡 시즌 3 이후 인터뷰에서 밝힌 원래의 결말인데 티조가 시즌 4 제작 안 해줘서 못 푼 한을 닥터신에서 푸는 듯ㅋㅋㅋㅋ 임성한드에서 메디컬도 스릴러도 처음이라 뭔가 했는데 줄거리가 왠지 낯익다 했음 결사곡 이후로 자꾸 열린 결말인데 연장 안 해준 티조 잘못이 맞음 티조의 시청률 견인기 피비를 그냥 끝까지 믿고 피비가 쓰고 싶은 만큼 다 쓰게 해주라 갈 때까지 가보자✊🏻 여주, 서브여주 뽑는 피비의 안목은 참각막이 맞다 연기두 잘하구 청초하구 똑 부러지구 배겨? 이런 배우들이 임성한드 안 하구 은아리영 은예영 자매 생각나는 케미 남주 배우는 자연스러워진 서반 같음 AI의 인간화랄까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피비 취향 소나무임ㅋㅋㅋ 연기 짬이 꽤 되는 안우연이 임성한드 주연배우 된 것도 신선함 5년 전에 결사곡 압수 목록에 말풍선 압수 적었는데 나름 말풍선보다는 세련되어진(?) 자막으로 업그레이드됨 개밤티 자막을 보면 나솔의 드라마화 같기도 하고 근데 나솔 피디랑 피비는 서로 올드하다고 기분 나빠할 듯ㅋㅋㅋㅋㅋㅋ
miru
2.5
[-2화] 월 마리아보다 높은 임성한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벽 과거의 막장은 예삿일이었다는 듯 전혀 새로운 차원의 막장을 구상해내고야 말았다. 하지만 막장이 막장이라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특유의 부자연스럽게 무례한 대화의 기이함이 압도적이다. 오빠 보구싶었어요.. 너무나.. 간절스러웠어요 이 대사는 토씨하나 틀리지 않은 것이고 화면에 하이라이트까지 쳐서 띄워지기까지 한다. 나는 '바라'의 애절한 표정과 함께 보이는 그 광경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이렇게 중독되는 건가..) 그리고 이 드라마를 계속 보다 보면 이런 대사를 원없이 볼 수 있다. 망설일 필요가 없다. 2화를 넘기는 사람은 계속 보고, 그러지 못한 사람은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1화] 임성한 월드에 자신이 얼마나 절여져 있는지 진단 할 수 있는 임계점 시작 10분 만에 너무나도 보기 싫어진다. 이름부터 한국인이 모모 바라가 눈에 띄는데(작가 특) 의사는 수술 중에 왜 별 상관도 없는 전화를 받으며, 선생이 이유없이 보육원 아동을 왜 괴롭히고 인터뷰 문답은 왜 그 모냥이고(티비조선은 인터뷰 그렇게 하나?) 고딩들 얼굴은 왜 다 삭아있어 앜ㅋㅋㅋㅋㅋㅋ 유치한..이전에 평가가 무의미한 저세상 각본에 연출은 더 유치하다. 대화씬에서 컷변경과 대사 치는 리듬, 의미 없는 유치한 대사 자체까지 모든 게 거슬림. 그 후로도 프레임 단위로 거슬리는 거 천지(ㄱ뜬금 액션씬들에 수술하러 들어가는데 뭔 눈화장이 아이!@#@%$)에 각본도 어처구니가 없음(역시 작가 특) 객관적으로 톱스타도 베테랑 연출도 없이 임성한 각본 하나 보고 만든 시리즈 같은데, 민트초코 짜장면도 있다니 볼 사람은 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의 세계관(?)을 이 드라마로 시작하시는 건 비추. 바로 열탕에 들어오지 말고 온탕부터 지지고 오세요..
User9640
4.0
닥터신 신작인지도 모르게,대사 말투 거의 비슷. 여튼,야무져... 이렇게 대사 돌려쓰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거의 비슷하게. 어디? 대사만 돌려써? 내용 장면하나 뭐 다른게 있어? 죄 똑같이 돌려써서 대사한줄 장면 하나 보면 바로 눈치챌수 있어,작가 누군지.. 말있지,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는게 성한드 안보는것 보다 쉽단 말. 그러니 안보구 배겨? 미쳤다구 이걸 안봐? 이번엔 그래두 나름 새로워,내용. 뇌체인지라는데 어떻게 안봐. 출필곡 반필면 해야지. 아무리 재미없다고 한들,말이그렇지 뜻이그래?
스노우볼
5.0
저는 작가님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팁트로닉
채널 돌리다가 '나 가위 눌린건가?' 싶었다.
hazel
見たい
피비감성 모르면 나가라.. 이만한 도파민이없음
롱헤
見ている最中
암만봐도 숏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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