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5.016화의 가로등씬은 중드 통틀어서 손에 꼽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설레구 ,, 그장면만 5번정도 본듯 ㅠ_ㅠ 설레는데 웃김+감동 요소까지 있어서 최고였다 .. 사람들이 결말에대해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았는데 나는 완전 극호! 였다 🤍 그리고 장신성 연기 진짜 잘하는듯 이가인지명때도 눈물연기로 내맘 울려놓더니 ㅠ 이번엔 설레는거로 내맘 울려놓네 + 잊지말자 21화 .....いいね12コメント0
조욱진필모깨게해줘요3.5장신성 양결 케미 넘 좋자나😭 둘다 연기 넘 잘한다 오랜만에 현대극보면서 껄껄 웃음 장신성 볼수록 잘생겼다!! 19화까지 본 후기 장신성이랑 연애마려워짐 +아니 섭남과거 너무한거 아니요 ㅋㅋㅋㅜ 잘보다가... 마지막에 반전이 ㄹㅇ 어이없음いいね3コメント0
손명락4.0- 몸이 바뀐다는 큰 설정과 장신청(장신성)과 량제(양결)을 비롯한 배우들의 명연기가 극을 이끈다. 장신청은 이가인지명도 그렇지만 연기력 정말 좋다. - 조연들을 주연 서사에 갈아넣었다. 조연 서사도 즐겨 보는 사람들에게는 약간의 아쉬움. 주연 서사에 주목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필요한 시간낭비가 없는 깔끔함. - 중간중간 웨이보 감성의 효과음과 강한 PPL이 거슬린다. 연출이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약간 아쉽고, 효과음이 등장하는 부분에선 연출자가 잠깐 자리를 비웠나 싶기도 하다. 그러다가도 가로등 씬 같은 것 보면 되게 좋은 연출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같기도 하고. 저점과 고점이 차이가 큰 듯. - 스토리 구성이 좋고 몸이 바뀌면서 마음도 함께 하는 과정이 인상 깊다. 그 과정에서 용서와 과거에 대한 치유도 이뤄진다. 가히 용서恕는 같은如+마음心, 역지사지에서 온다. - 주제가 여러번 강조되어 쉽게 이해된다. 이것은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다. - 연예인과 연예 기자가 주인공인 만큼 가장 큰 빌런은 특정 인물이 아닌 익명성에 기댄 일반 대중이다. 이또한 역지사지로 풀어낸다. 주변인물의 고구마가 그렇게 크지 않으면서도 작품 종반부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중드에서 보기 드문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아마 작가는 덕질 꽤나 한 사람인 것 같다. 팬 문화에 대한 나름의 고찰인 성 싶다. - 리젠젠 아역은 정말 열일하는 것 같다. 이가인지명 말고 다른 곳에서도 본 것 같은데. - "너에겐 사심이 충만해" - "쓰고 싶은 것, 써야 할 것은 다 담았다"いいね3コメント0
금지니
4.5
우리 쯔추가 행복하면 됐다 됐어,,,
찌니
5.0
16화의 가로등씬은 중드 통틀어서 손에 꼽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설레구 ,, 그장면만 5번정도 본듯 ㅠ_ㅠ 설레는데 웃김+감동 요소까지 있어서 최고였다 .. 사람들이 결말에대해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았는데 나는 완전 극호! 였다 🤍 그리고 장신성 연기 진짜 잘하는듯 이가인지명때도 눈물연기로 내맘 울려놓더니 ㅠ 이번엔 설레는거로 내맘 울려놓네 + 잊지말자 21화 .....
길동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갱이
2.0
갑분 남주의 짝사랑녀가 아빠에게 배웠다며 만들어온 김치.... 파오차이... 맛있는 거 만들어왔다면서 과일이랑 김치꺼낸 게 더 어이없네
조욱진필모깨게해줘요
3.5
장신성 양결 케미 넘 좋자나😭 둘다 연기 넘 잘한다 오랜만에 현대극보면서 껄껄 웃음 장신성 볼수록 잘생겼다!! 19화까지 본 후기 장신성이랑 연애마려워짐 +아니 섭남과거 너무한거 아니요 ㅋㅋㅋㅜ 잘보다가... 마지막에 반전이 ㄹㅇ 어이없음
손명락
4.0
- 몸이 바뀐다는 큰 설정과 장신청(장신성)과 량제(양결)을 비롯한 배우들의 명연기가 극을 이끈다. 장신청은 이가인지명도 그렇지만 연기력 정말 좋다. - 조연들을 주연 서사에 갈아넣었다. 조연 서사도 즐겨 보는 사람들에게는 약간의 아쉬움. 주연 서사에 주목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필요한 시간낭비가 없는 깔끔함. - 중간중간 웨이보 감성의 효과음과 강한 PPL이 거슬린다. 연출이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약간 아쉽고, 효과음이 등장하는 부분에선 연출자가 잠깐 자리를 비웠나 싶기도 하다. 그러다가도 가로등 씬 같은 것 보면 되게 좋은 연출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같기도 하고. 저점과 고점이 차이가 큰 듯. - 스토리 구성이 좋고 몸이 바뀌면서 마음도 함께 하는 과정이 인상 깊다. 그 과정에서 용서와 과거에 대한 치유도 이뤄진다. 가히 용서恕는 같은如+마음心, 역지사지에서 온다. - 주제가 여러번 강조되어 쉽게 이해된다. 이것은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다. - 연예인과 연예 기자가 주인공인 만큼 가장 큰 빌런은 특정 인물이 아닌 익명성에 기댄 일반 대중이다. 이또한 역지사지로 풀어낸다. 주변인물의 고구마가 그렇게 크지 않으면서도 작품 종반부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중드에서 보기 드문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아마 작가는 덕질 꽤나 한 사람인 것 같다. 팬 문화에 대한 나름의 고찰인 성 싶다. - 리젠젠 아역은 정말 열일하는 것 같다. 이가인지명 말고 다른 곳에서도 본 것 같은데. - "너에겐 사심이 충만해" - "쓰고 싶은 것, 써야 할 것은 다 담았다"
맥켄
4.5
어우 재밌다 장신성 얼굴 재밌다 몇없는 일상생활 불가능 중드 + 쯔추랑 쯔추친구랑 쯔추 아역이 나와서 쯔추 연예인버전같음ㅋㅋㅋㅋㅋ
박현지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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