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愛体質〜30歳になれば大丈夫
멜로가 체질
2019 · JTBC · ドラマ/ラブロマンス/コメディ/ラブコメディ/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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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じ家で暮らす30歳の親友3人。恋人と別れたジンジュ、恋人を亡くしたウンジョン、シングルマザーのハンジュは、運命の愛と出会うことを夢見ながら、波乱万丈な出来事に見舞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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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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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문예완
5.0
1화는 그 자체로 영화 한 편이었다 구성과 맺음이 너무 완벽해서 다음 화 예고가 나오지 않았으면 진짜 중편영화였다 하늘을 뚫고 올라가다 땅으로 꺼져버리는 텐션이 거의 나로호인데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 걸 보고 있자니 이 드라마는 미쳤다라는 생각만 들었다
뻐즈
4.5
종영이 아쉽고 시청률이 1%대라는 게 이해 안 된다. 그마저도 극 속에 녹여낸 센스있는 연출에 박수를...👏 --------- 청춘시대 30대 버전. 대사가 찰지고 마음에 많이 와닿는다. 근데 스물 만든 감독이라니.. ㅋㅋ 지금 성공하셨으니 웃을 수 있는 것이겠지? 암튼 천우희부터 시작해서 참트루리얼연기자들이 많아서 볼 맛이 난다. 좋다. 대사가 잘 들리는 점이 특히!
임판호
5.0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됩시다. 덧! 이렇게 깔끔담백화룡점정의 마지막화라니! (스.캐 보고있나?) 이병헌 감독의 티키타카가 딱 내 체질임을 확신하게 해준 작품. 유일한 단점은 1%대의 시청률이지만 그 1%에 내가 속해있다는 게 더없이 좋다. 드라마와 맥주 한잔 찐하게 하는듯한 기분을 안겨준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을 손꼽아 기다린다.
눈덩이
1.0
대사들이 재치에 비해 허세가 과하다. 현학적인 표현들과 시덥잖게 오글거리기만 하는 대사들(예를들어 "구체적으로 사랑스럽다")을 잔뜩 흩뿌려 놓았다. 덕분에 인물들 말투가 묘하게 닮아 버렸고 각자의 매력을 찾기도 전에 끊이지 않는 능청에서 기분 나쁜 징그러움만 느끼게 되었다.
영사남
5.0
우린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누가 누구한테 비싼 밥 사주지 못한거 그거 후회해야 하는 일이 아냐. 나도 너한테 이런 음식 못 사주는 건 똑같아. 너 미워하고 욕하고..최근까지 그랬던 건 맞아. 나도 당연히 후회하기도 하고..아쉽기도 하고.. 근데 지금은 조금 달라. 앞으로의 시간에 대한 기대가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를 앞질렀달까. 그때 우린 그때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한거야. 지난 시간은 그냥 두자. 자연스럽게.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예의를 지키는게 너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 -<멜로가 체질> 12회 대사 중에서- 우리는 멜로가 체질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다.
현수
1.5
어디 길거리에서 대충 주워다 온 남자들 비주얼에 화딱지 난다. 안재홍 보고 놀란 가슴 은정이 남친 보고 더 놀라고 이소민 매니저 보고 기함했다. 대사도 중구난방에 그저 둥둥 떠다니고 즈그들끼리 티키타카 오지는 척 질리고 지침... 덕분에 주연에서 조연까지 말투 성격이 다 똑같음
허화평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ustin
5.0
“드라마 선배로서 마지막으로 충고 한마디만 할게!!” “아니요 안들을래요!! 안~들~어~충고 안들어~~!!” . 개성있게 눈치하나 안보고 솔직한 사이다 드라마!! 인생드라마 냄새가 난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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