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쨩봉쨩3.5빚만갚다 나이만 먹은 올드미스가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위해 동생을 버린다는 얘기가 신선했고, 그 꿈을 결국 이루는것을 보니 뿌듯한 감정도 살짝 들었다. 하지만 버려지는 동생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줄곧 없었기에, 결말에 훈훈한 가족 장면을 연출함에 있어서는 억지스러운 느낌이 나서 아쉽다.いいね6コメント0
Kimssang
4.0
보고싶었다. 이하나- 메리가 잘못되어서 이렇게 되었나 싶기도 하고.ㅠ
봉쨩봉쨩
3.5
빚만갚다 나이만 먹은 올드미스가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위해 동생을 버린다는 얘기가 신선했고, 그 꿈을 결국 이루는것을 보니 뿌듯한 감정도 살짝 들었다. 하지만 버려지는 동생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줄곧 없었기에, 결말에 훈훈한 가족 장면을 연출함에 있어서는 억지스러운 느낌이 나서 아쉽다.
산호C:。ミ
3.0
어디든 지옥 같다면 탈출해야 한다는 것. 그게 집이고 가족일지라도. 민수가 생각보다 빨리 철들어서 정말 다행...🤦🏻 +이학주 청남방 필승
짱변
5.0
내 인생 드라마. 정말로 내 인생작.
찐
4.0
불편한 진실이다. 가족보다 편한 사이가 남이라는 것.
이지연
3.5
현실적이면서 환상같은 단편
두례행님
3.5
누구나 한번쯤은 가족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 해봤을거다. 변할 수 없는 애증의 관계. 제주살이를 살짝 꿈꿔본다.
𝐩𝐢𝐜𝐧𝐢𝐜𝐤𝐞𝐫
4.5
⠀ 동생과의 재회, 마지막 장면 때문에 -0.5 연애시대 이후 이하나 배우님께 오랜만에 감동 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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