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です!〜ヤンキー君と白杖ガール〜
恋です!〜ヤンキー君と白杖ガール〜
2021 · NTV · ラブコメディ/TVドラマ
日本 · R15

勝ち気だけど恋には臆病な盲学校の女の子と、喧嘩上等だけど根は純粋なヤンキー。ある日出会ってしまった運命の二人! 笑って泣けて時々ハッとする新世代ラブコメディー! 光と色がぼんやりわかる程度の弱視の盲学校生ユキコと、喧嘩っ早いけど純粋な不良少年の森生。運命の出会いをした二人はお互いの事を理解し、惹かれ合っていく…! ギャグとラブコメ要素がふんだんに盛り込まれた原作「ヤンキー君と白杖ガール」の世界観を大切にして、誰もが応援したくなる恋の物語をお届けします!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35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Hakujouwa Aibou!

Koidesu!

Sorega Koi Dayo

Koidesu!

Mieru Sekaiwa Iroiro

Dogimagi
수콩
5.0
굉장히 오랜만에 좋은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아직 왓챠에는 없네요. 전 웨이브로 보았습니다. --- 이 드라마를 보고 나면 우리 주변의 점자 블록이 흰색으로 바뀐 것이 눈에 띕니다. 미관상 좋지 않아 노란색에서 흰색으로 바꾸었다고 해요. 하지만 이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왜 점자 블록이 흰색이면 절대 안되는 지 알게 됩니다. 점자 블록은 단순히 직선과 점선으로만 길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시각 장애인 중 '약시'에 해당하는 분들은 어느정도 색과 흐릿한 형태는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눈에 띄는 노란색 점자 블록을 보면 길을 더 알기 쉽다고 합니다. 오늘 마지막화를 보고 나서 산책을 하며 주변을 돌아보니 흰색 점자 블록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시각 장애인들에게 불편한 것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울퉁불퉁한 거리, 높은 턱, 갑작스럽게 끊기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안내하는 점자 블록... 이 드라마는 우리 주변의 사소해보이는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도록 시선을 이끕니다. 뿐만 아니라 이 드라마는 굉장히 친절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지게끔 천천히 인도합니다. 주문서의 작은 글씨가 모두에게 불편했다는 것을 상기하거나 전철 플랫폼의 추락 방지 스크린(우리나라엔 다 있지만요)이 없는 곳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는(쿠로카와는 얼굴과 행색, 유키코는 흰 지팡이와 흔들리는 시선이겠네요) 것의 부당함은 전 화에서 다루어집니다. 단순한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로 소개하기에는 굉장히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끄적여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 해주면 더욱 좋겠습니다. 작품이 잘 되면 점자 블록을 다시 노란색으로 전면 교체할 것 같거든요.
다자녀오사무
4.5
스기노 얼굴에 양키치고는 너무 착해보이긴하지만👩🏻🎤 둘이 넘 잘어울리고,,,웃기고,, 감동적이고,,,,,서브커플도 맘에들고,,,😭 시각장애에 대해 깊게 이해하면서 쓴 드라마란게 느껴져서 좋음 근데 양키들이 왜케 순수하나고요,,,,진짜 귀여움
🌙.
3.5
*진짜 왓챠는 이런거 안가져다 놓고 뭐하세요! 가져와달라구요!* 사랑스럽고 사랑스럽다 사회적 약자가 겪고 있는 부분의 일부를 짚어주고 있지만 조금은 부족한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각본의 센스란 이런걸까 부족하지만 부족하지 않았다 배우들의 소비가 너무 만족스럽고 연출이 풍부하지 않지만 부족함 또한 없었다 그 모든것이 사랑스러웠던 드라마
텅빈영화관
4.0
시각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 캐릭터를 희화화나 동정의 시선으로 보지 않고, 그들만의 평범한 세계를 살아가는 인물로서 따듯하게 바라봐주는 드라마 스기사키 하나와 스기노 요스케 로맨스 달달했고 조연 캐릭터들도 모두 다 나름대로 매력있고 사랑스러웠다. 보면서 정말 많이 미소 짓게 되는 드라마. 시각장애인(특히 약시)라는 소재를 활용한 만큼 그들이 느끼는 불편함 및 시선 등을 잘 보여주었고 많이 배워가게 되는 드라마였다. 일드이니 몇 몇 대사나 장면이 일드 특유 감성이 있고 종종 다음화에 뭔가 엄청난게 일어날 것처럼 낚시를 한다. 그럼에도 오랜만에 힐링되면서 본 일본 드라마였다.
붉은 눈꽃
5.0
시각장애인에 대한 여러 교육적인 정보들을 위주로 이어나가는 전개에 갖가지 요소들을 조금씩 가미함.. 길을 걸을 때 점자블록을 찾아보며 걸어보게 됨. 아쉽지만 한국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일본보다도 멀었구나 싶었다. 작품면에서는 여주의 배려심있으면서도 똑부러짐이 너무 좋았다. 스기노요스케의 무해한 느낌으로 잘생김도 큰 몫. 오랜만에 기분좋게 잘 본 작품.
yoolovesyou
4.0
이게 양키임?????? 흑표범 쿠로카와는 천사입니다 이런 착한 순한맛 드라마는 꾸준히 나와줘야 할 의무가 있음 ㅜㅜ
강구용
4.5
양키와 금태양
장기호
3.5
눈을 떠도 보이지 않는 세상 그 사이에 눈을 감아도 보이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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