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MSIK
10 days ago
Colony (英題)
平均 3.2
눈을 뜨고 본 모든 장면이 억지였다. 연상호감독, 김신록-신현빈 배우 - 예상은 했다. 한국 여성 영웅영화 특유의 답답하고 미련한 남성 인물들이 한 트럭이었다. 마동석류의 영웅영화도, 이런 영웅영화도 너무 싫고 뻔하다. 답답한 인물은 한없이 단순히 죽음을 맞이했고, 살아남을 인물은 한없이 단순하게 살아남았다. 무작위로 뿌린 떡밥을 어거지로 모두 수거했다. 보면서 계속 헛웃음이 쳐질 정도로. 굳이. 그나마 구교환 개인의 연기가 별 1개를 남기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