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3.5좀비물이 더 발전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군체라는 세팅으로 만든 영화를 보면서 감염자들이 학습을 하는 과정과 결과가 치밀하다고 느껴졌고 그래서 감독님이 굉장히 똑똑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특히 소통의 불완전함(..?)으로 인한 비극이라는 문구와 과거 일화가 겹쳐지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나의 기억이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그냥 주입했으면 좋겠다는 망상을 간간히 해서 그런가 하 근데 재난 영화 특유의 인류애에 호소하면서 타인을 구해야 한다는 장면 등이 다소 고리타분하게 느껴졌다. 그냥 모른 체하는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いいね1コメント2
HAMSIK1.0눈을 뜨고 본 모든 장면이 억지였다. 연상호감독, 김신록-신현빈 배우 - 예상은 했다. 한국 여성 영웅영화 특유의 답답하고 미련한 남성 인물들이 한 트럭이었다. 마동석류의 영웅영화도, 이런 영웅영화도 너무 싫고 뻔하다. 답답한 인물은 한없이 단순히 죽음을 맞이했고, 살아남을 인물은 한없이 단순하게 살아남았다. 무작위로 뿌린 떡밥을 어거지로 모두 수거했다. 보면서 계속 헛웃음이 쳐질 정도로. 굳이. 그나마 구교환 개인의 연기가 별 1개를 남기게 했다.いいね1コメント2
이나은
3.5
좀비물이 더 발전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군체라는 세팅으로 만든 영화를 보면서 감염자들이 학습을 하는 과정과 결과가 치밀하다고 느껴졌고 그래서 감독님이 굉장히 똑똑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특히 소통의 불완전함(..?)으로 인한 비극이라는 문구와 과거 일화가 겹쳐지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나의 기억이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그냥 주입했으면 좋겠다는 망상을 간간히 해서 그런가 하 근데 재난 영화 특유의 인류애에 호소하면서 타인을 구해야 한다는 장면 등이 다소 고리타분하게 느껴졌다. 그냥 모른 체하는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
HAMSIK
1.0
눈을 뜨고 본 모든 장면이 억지였다. 연상호감독, 김신록-신현빈 배우 - 예상은 했다. 한국 여성 영웅영화 특유의 답답하고 미련한 남성 인물들이 한 트럭이었다. 마동석류의 영웅영화도, 이런 영웅영화도 너무 싫고 뻔하다. 답답한 인물은 한없이 단순히 죽음을 맞이했고, 살아남을 인물은 한없이 단순하게 살아남았다. 무작위로 뿌린 떡밥을 어거지로 모두 수거했다. 보면서 계속 헛웃음이 쳐질 정도로. 굳이. 그나마 구교환 개인의 연기가 별 1개를 남기게 했다.
지굴지굴
3.5
흥미 진진했던 좀비물 식상하지 않아 재밌게봄
Julie
3.0
익숙한 맛 좋은데 좀 더 좋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박재현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천연꽃
2.5
신선한 소재 하지만 아쉬운 전개와 결국 벗어나지 못한 클리셰, 불필요한 억지 스토리
TK CHENG
3.5
Better then peninsula of cause
욤욤
3.0
돈이 아깝진 않지만 누구한테 추천까지 하기엔 미안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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