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ia
3 days ago

幼い依頼人
平均 3.5
방향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았다. 주변의 방관자들에 대한 지적도 유의미했다. 마지막에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의도도 좋았다.. 그런데 영화 전반적으로 "엄마"에 대한 키워드에 집중하다보니 아동학대의 가해자가 많은 경우 친모, 즉 "엄마"라는 것을 얘기할 수 없는 모순점이 나타났다. 그 점이 아쉬웠다.. 유선은.. 당연히 변호사일줄 알았는데.. 가해자 역을 하다니.. 정말 여러모로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이 든다. 검은집에서도 그렇구.. 독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