幼い依頼人
어린 의뢰인
2019 · ドラマ · 韓国
114分

ロースクールを卒業したジョンヨプ(イ・ドンフィ)は出世の道を進むはずだったが、何度も就職に失敗。姉の勧めで、臨時に児童福祉館で働くことになる。ある日、継母ジスク(ユソン)から虐待を受けているダビン(チェ・ミョンビン)とミンジュンの姉弟と出会うが、さほど深刻に考えず、また来るという言葉を残して去る。数日後、法律事務所に就職したジョンヨプは電話を受け、ダビンの鼓膜が破れたことを知る。継母からダビンを引き離そうとするが、かえって誘拐犯扱いをされてしまう。その後、ミンジュンが死に、ダビンが殺人の被疑者とされたことに衝撃を受けたジョンヨプは、ダビンの弁護士になることを決意す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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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오고 또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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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후회

내 동생
Claudia
3.5
방향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았다. 주변의 방관자들에 대한 지적도 유의미했다. 마지막에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의도도 좋았다.. 그런데 영화 전반적으로 "엄마"에 대한 키워드에 집중하다보니 아동학대의 가해자가 많은 경우 친모, 즉 "엄마"라는 것을 얘기할 수 없는 모순점이 나타났다. 그 점이 아쉬웠다.. 유선은.. 당연히 변호사일줄 알았는데.. 가해자 역을 하다니.. 정말 여러모로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이 든다. 검은집에서도 그렇구.. 독보적이다!
Funyman1231
4.5
fucking gem all that newds to b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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