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바라
1 year ago

カモン・カモン
어른이라고 참는건 아니야. 아이처럼 그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건지 알게될거야. 울고 화내고 슬퍼도 돼. 뭐든 돼. 미래가 내 뜻대로 되는건 하나없지. 그래서 지금이 소중한거 아니겠어. 그걸 잊지 않게 꼭 기억하게 해줄게. 평범함을 기록하는거야. 잃으면 슬프고 맘대로 안되면 화나고 그 순간을 느끼고 기록해. 그레타 거윅의 화법으로 두 인물 성향이 극과 극 같아도 환경이 둘을 잇는다. 흑백이 아니였다면 이 비슷한 두 인물을 이렇게 효과적으로 그려낼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