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モン・カモン
C'mon C'mon
2021 · ドラマ · アメリカ
109分

NYでラジオジャーナリストとして1人で暮らすジョニーは、妹から頼まれ、9歳の甥・ジェシーの面倒を数日間みることに。LAの 妹の家で突然始まった共同生活は、戸惑いの連続。好奇心旺盛なジェシーは、ジョニーのぎこちない兄妹関係やいまだ独身でい る理由、自分の父親の病気に関する疑問をストレートに投げかけ、ジョニーを困らせる一方で、ジョニーの仕事や録音機材に興 味を示し、2人は次第に距離を縮めていく。仕事のためNYに戻ることになったジョニーは、ジェシーを連れて行くことを決める が……。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Who's Taking Care of Jesse? (feat. Feist)

Evening Breeze

In dulci jubilo, BuxWV52

A Young Girl's Complaint

The Ostrich

Requiem in D Minor, K. 626, III. Sequenz: III. Rex tremendae
pizzarilla
4.0
천진난만의 축복
하이바라
4.5
어른이라고 참는건 아니야. 아이처럼 그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건지 알게될거야. 울고 화내고 슬퍼도 돼. 뭐든 돼. 미래가 내 뜻대로 되는건 하나없지. 그래서 지금이 소중한거 아니겠어. 그걸 잊지 않게 꼭 기억하게 해줄게. 평범함을 기록하는거야. 잃으면 슬프고 맘대로 안되면 화나고 그 순간을 느끼고 기록해. 그레타 거윅의 화법으로 두 인물 성향이 극과 극 같아도 환경이 둘을 잇는다. 흑백이 아니였다면 이 비슷한 두 인물을 이렇게 효과적으로 그려낼 수 있었을까.
esc102
5.0
이 시대의 굿 윌 헌팅. I’m not fine and that’s a totally reasonable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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