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성프란시스 인문학15주년 문집을 축하드립니다 | 김성수 주교
감사의 글 -국내 최초의 노숙인 문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곽노현 학장
발간사 -모두가 선생님인 ‘선생님의 학교’에서 펴낸 문집
제1부 서울역 일기
1. 저승이가 사는 법
<빗물 그 바아압> 권일혁/<200원짜리 밥> 故 홍진호/<밥 한 술> 故 유창만/<거리 일기> 최승식/<순환 코스>,?이0복/<등짝>, 권일혁/<빈 깡통 같은 인생>, 정0복/<서울역 광장>, 이0원/<저승이가 사는 법>, 故 유창만/<새벽 두 시에서 또 다른 새벽 두 시까지> 표양종 /<서울역 옷방>, 故 홍진호/<이놈의 세상>,?노0행
2. 남도 시한에는
<인문학 이전의 내 삶>, 이0복/<양말공장 막시다>, 임0만/<손톱>, 유0기/<서울역에서>, 정봉준/<고향집>, 이우영/<고추밭>, 박상봉/<남도 시한에는>,?故 신득수
3. 파랑새 정원
<파랑새 정원>, 김준안/<작디작은 방>.?홍0길/<나의 잠자리?1>.?홍성구/<검은 방>,?노기행
<손,?길,?그리고 집>,?김태우/<어머니와 집>,?김연설/<저녁에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양창선/<잠 못 드는 밤>,?김연설/<아주 크나큰 집>,?주의식
4. 우리는 누구일까
<여기는 게토Getto다>,?강0식/<밤 11시 04분>, 동0호/<겨울나기>, 전영한/<동자동 쪽방>, 김휘철/<나는 PC방에 간다>, 온0국/<우리는 홈리스입니다>, 여수진/<한데살이>, 서0미/, 2010. 5. 14 글쓰기/<2010년 1월>, 故 문재식/<햇님 달님>, 이우영/<마음 등>, 김0현/<내 모습 고독하니>, 김0현/<하루를 마감하면서>,?김0탁
제2부 거리의 인문학
1. 거울 속의 나
<만남>,?이0원/<리어카를 끌고 여름 바다로!>, 박진홍/<칼>,?박은철/<고상한 삶>,?김연설 /<남현동 집맞이 후감 ? 감4제와 함께라면>, 권일혁/<눈사람>, 故 문재식/<남산>, 故 김문수/<김문수쌤 오래 기억할게요>, 권오범/<거울 속의 나>,?故 고성원 <마지막 편지>, 9기 추모 글 모음 <잘 가라 사랑하는 친구야>, 박일웅/<웃음>, 성란희/<고성원>, 주의식/<술이 왕창 먹고 싶네>, 장성일/, 박일웅/<재회>, 박은철/<고성원꽃>, 박미선/<바보 선생 이젠 돌아가시오>, 박경장
2. 이상한 불청객
<비가 오는 5월 12일, 전태일 평전을 읽고>, 정0교/<반 고흐 영혼의 편지>, 김대영/, 양태욱/<거울 앞에서>,?서0미/<연극>, 유0관/<인문학 유튜브>, 이우영/<이상한 불청객>, 장지호/<연탄구멍>, 12기 공동창작시/<환대>, 15기 공동창작시
3. 그래서 인문학 (1)
<철학을 배운다>, 이0근/<이제 시작인 걸요> 조0근/<지나온 삶과 성프란시스대학>, 사상철 /<내 이야기 들어볼래요?>, 전태선
4. 그래서 인문학 (2)
<펜과 노트>, 故 김석두/<내가 살아온 길>,?이0원/<인문학을 만난 이야기>,?이0복/<깨지지 않는 거울>, 김대영/<성프란시스 10기, 그 1년의 과정>, 불위
제3부 사랑이 저만치 가는데
1. 몰랐다
<첫사랑>, 김성배/<별은 어디에>, 김성배/<인연>, 조0근/<몰랐다>, 정봉준/<사랑이 저만치 가는데>, 정봉준/<님 1>, 고형곤/<님 2>, 고형곤/<비와 웃음>, 박성진/<친구와 사랑을>, 조0근/<서해>, 故 천성우/, 정0복
2. 엄마 나 왔어
박성진/<마귀 찾아 스무고개>, 김0일/<모정>,?故 김영조/<엄마 나 왔어>,?동0호/<아멘>, 권일혁/<그 아이의 집>, 이재진/<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는 걸까요?>,?노0행
3. 버스전용차선
, 허영준/, 故 이덕형/<그림자>, 전경국/<멀리 버리고 싶다>, 구0선/<버스전용차선>,?서0미/<얼굴 그림>, 전원조/<인형의 눈>, 최0호/<물 한 바가지>, 최0호/<존재에 대한 생각>, 김휘철/<지렁이>,?김기준/<연>,?김명준/<무의 예찬>,?김연설/<여우커피> 김성배/<서울역 대폿집 할머니>, 차대준/<리어카꾼 아저씨>,?김명준/<길동무 멍구>, 이우영/<나의 슬픈 치아 이야기>, 고0곤
4. 아버지의 등밀이
<당신의 얼굴>,?노기행/<두 여인>,?홍0길/<꿈속에서>, 故 천성우/<하나뿐인 사랑하는 아들아!>, 故 문충섭/, 故 정인술/<낯선 등>, 김0홍/<아버지의 등밀이>.?김0탁
<아버지는 기타 치시는 중>,?김연설/<아버지>, 박정수/<아버지>, 박두영
제4부 길벗 도반
1. 어떤 편지 한 통
<독거 초등학생에게 띄우는 글>, 故 이홍렬/<고래등>, 권오범/<어이없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 이0복/<내 생활의 단상 ? 건강, 가족, 그리고 사람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