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봉봉

봉봉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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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머넌트 노바라

영화 ・ 2010

난 왜 이렇게 외로운거야. 왜 외롭고 외로워서 견딜 수가 없는 거야. 채워지지 않는 그 무언가 왜 이렇게 사랑에 고달퍼 하는지 이런 사랑들은 안하는게 낫고 그럼에도 반복하고 왜 떠나보내지 못하는지 바보같다. 그냥 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