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머넌트 노바라
パーマネント野ばら
2010 · 드라마 · 일본
1시간 40분

‘퍼머넌트 노바라’는 작은 바닷가 마을의 유일한 미용실이다. 이곳에서는 마을 여자들의 이런저런 연애 얘기와 고민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바람 피우는 남편을 사랑하는 마사코, 연애를 쉬지 않는 토모. 늘 남자에게 시달리고 배신당하지만 “어떤 연애라도 안 하는 것보단 낫다!”고 외치는 그녀들이다. 한편, 자신에게 무심한 남편에 질려 이혼한 뒤 어린 딸과 함께 고향에 돌아온 나오코는 자신의 첫사랑이자 고교시절 은사인 카지마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도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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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rain
봉봉
3.0
난 왜 이렇게 외로운거야. 왜 외롭고 외로워서 견딜 수가 없는 거야. 채워지지 않는 그 무언가 왜 이렇게 사랑에 고달퍼 하는지 이런 사랑들은 안하는게 낫고 그럼에도 반복하고 왜 떠나보내지 못하는지 바보같다. 그냥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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