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지수

이지수

1 month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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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영화 ・ 2025

2026년 02월 06일에 봄

스토리 전반에 내재된 슬픔을 빠르게 전개시켜 내 눈에 고이는 눈물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울 수 있었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