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넘버원
2025 · 드라마 · 한국
1시간 45분

‘어느 날 갑자기 숫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숫자는 엄마의 음식을 먹을수록 하나씩 줄어들고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하민의 평범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뒤집힌다. 엄마를 지키기 위해 하민은 온갖 핑계를 대며 집밥을 피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이 엄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앞으로 얼마나 남았습니까?
이지수
3.0
스토리 전반에 내재된 슬픔을 빠르게 전개시켜 내 눈에 고이는 눈물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울 수 있었던 영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