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지의 포스터

프렌지

1972 ・ 스릴러/범죄 ・ 영국
평균 ★3.3 (1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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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Frenzy
1972 · 영국 · 스릴러
1시간 56분
블래니(Richard Blaney: 존 핀치 분)는 공군 중령 출신의 30대의 이혼한 남자로, 현재는 런던 코벤트 가든에 있는 글로브 술집에서 일하고 있다. 착하고 양심적이지만 생활력이 없고 술을 좋아하는 것이 흠인 블래니는 결국 술집 지배인의 미움을 사서 쫓겨난다. 갈 곳이 없어진 그는 전 부인 브렌다(Brenda Blaney: 바바라 리-헌트 분)가 운영하는 결혼 중개소 사무실을 찾아가 오랜만의 해후를 하지만 또 사소한 일로 다투고 만다. 그 다음날 점심 무렵, 다시 전부인을 찾아간 그는 문이 잠겨있는 것을 보고 그냥 돌아간다. 술집에 자주 찾아와 친해진 블래니의 친구 러스크(Bob Rusk: 배리 포스터 분)는 겉으로 보기에는 과일 도매상을 경영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실은 일련의 살인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바로 그 날 브렌다의 사무실을 찾아가 브렌다를 폭행, 살해한 범인이 러스크였던 것이다. 한편, 브렌다의 사무실 문이 잠겨있어 그냥 돌아가던 블래니는 점심을 먹고 돌아오던 브렌다의 비서 모니카(Monica Barling: 진 마쉬 분)의 눈에 띄어 범인으로 몰리기 시작한다. 블래니는 술집에서 같이 일하던 여자 친구 벱스(Barbara 'Babs' Milligan: 안나 마시 분)에게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진범이 잡힐 때까지 도피하려고 한다. 하지만 뱁스 역시 러스크에게 살해되고, 블래니는 러스크의 밀고로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받게 된다. 러스크가 범인임을 확신하게 된 블래니는 일부러 계단에서 떨어져서 병원에 입원한뒤 간수를 잠자는 약으로 재운 후 감옥을 빠져나와 러스크 집으로 향한다. 이 사건을 맡은 옥스포드 수사반장(Inspector Oxford: 알렉 맥커윈 분)도 진짜 범인은 블래니가 아니라 러스크라고 확신하게 되는데, 블래니의 탈옥 소식을 듣고는 블래니를 뒤쫓아간다. 결국 러스크는 블래니와 옥스포드 반장에게 범행 현장을 들키게 되고 사건은 결말을 맺는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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