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섭
2 years ago

미래의 손
평균 4.1
알아? 알고 있어? 알고 있었어? 나도 칼을 들고 거리를 활보하거나 알몸으로 수영을 하고 싶었어 하다 못해 버스 안에서 큰 소리를 지르면서 야, 야! 이 새끼야 뭐라 그랬어 뭘 봐 구경났어 하고 싶었다 하지만 난 그런 사람이 아니야 그런 사람 그런 삶 그런 짓을 하지 않기 위해서 나는

김섭

미래의 손
평균 4.1
알아? 알고 있어? 알고 있었어? 나도 칼을 들고 거리를 활보하거나 알몸으로 수영을 하고 싶었어 하다 못해 버스 안에서 큰 소리를 지르면서 야, 야! 이 새끼야 뭐라 그랬어 뭘 봐 구경났어 하고 싶었다 하지만 난 그런 사람이 아니야 그런 사람 그런 삶 그런 짓을 하지 않기 위해서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