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11 years ago

탠저린
평균 3.6
2015년 10월 09일에 봄
비슷한 소재를 다룬 여타의 영화처럼 소수자를 위한 감정 호소에 의지하지 않고, 비주류 문화 자신의 코드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깊은 위로를 보여주고야 만다. 어쩌면 일반적인 확장성까지 도모하고 싶은 독립영화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 아닐까?

Cinephile

탠저린
평균 3.6
2015년 10월 09일에 봄
비슷한 소재를 다룬 여타의 영화처럼 소수자를 위한 감정 호소에 의지하지 않고, 비주류 문화 자신의 코드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깊은 위로를 보여주고야 만다. 어쩌면 일반적인 확장성까지 도모하고 싶은 독립영화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