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성경

김성경

7 years ago

5.0


content

우리들이 있었다

책 ・ 2003

평균 3.6

최선으로 감정에 항상 부딪혀나갔던 나나미와 남들은 내버려둘 수 없지만 자신만은 버려둘 수 있었던 야노를 좋아했다. 우리들이 언제나 있었고, 있고, 있을 것이길. 두사람이 처음으로 이어지는 장면은 정말 언제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