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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있었다
오바타 유키 · 만화/로맨스/틴에이저
2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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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 소개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대망의 완결!! 2006년 애니메이션 방영, 2012년 영화 개봉까지 꾸준한 인기를 자랑해온 대작 순정만화 .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마음의 상처 때문에, 오해 때문에, 과거에 묶인 발 때문에 그저 엇갈리기만 했던 가슴 저린 야노와 나나미의 안타까운 사랑이 마침내 그 끝을 보게 되는데…. 과연 이 둘의 사랑은 해피엔딩으로 결실을 맺을 것인가, 아니면 애절함만을 남긴 채 서로 각자의 길을 다시 걷게 될 것인가?!
그 마지막은 종착역의 행방은 부디 단행본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길….
◆STORY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를 가슴에 안고 고교 생활을 시작한 타카하시 나나미. 새로운 친구도 생기고 순조로운 학교 생활이 열리지만, 중학교 때 2/3나 되는 여자애들이 모두 좋아했다는 엄청난 인기남 야노 모토하루와 만나면서 일은 점차 꼬이게 된다. 야노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았던 나나미는 처음에는 갈등도 빚지만, 시간이 지나는 사이 점차 야노에게 끌리게 된고 급기야는 사귀는 사이로 발전. 그러나 사고로 죽은 옛 여자친구에 대한 기억에 묶여있는 야노는 어머니를 따라 도쿄로 이사를 간 후, 소식이 끊기고 만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된 나나미가 재회한 야노는 이미 예전과는 다른 모습인데…. 각자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으면서도 서로를 잊지 못하고 갈등을 반복하는 두 사람. 타케우치한테서 ‘야노를 믿고 기다리라’는 말을 듣은 나나미는 새삼 야노에 대한 마음을 다잡게 되고, 그 무렵 야노는 야마모토 유리네 어머니의 죽음을 접하고 나나와 모친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수긍하게 되면서 야마모토와의 관계에 종지부를 찍는다. 그리고 둘은 서로 다시 한 번 마주 보기로 결심하는데…?!
좀처럼 솔직해질 수 없는, 그리고 좀처럼 서로에게 손을 먼저 내밀지 못하는 이들의 사랑은 과연 어떤 끝을 맺게 될까…? 감동의 최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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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5.0
최선으로 감정에 항상 부딪혀나갔던 나나미와 남들은 내버려둘 수 없지만 자신만은 버려둘 수 있었던 야노를 좋아했다. 우리들이 언제나 있었고, 있고, 있을 것이길. 두사람이 처음으로 이어지는 장면은 정말 언제봐도 좋다.
포포호
4.5
쟤들 왜저래라고 생각하지만 울었네 ㅠㅠ
lily chou chou
3.5
마지막권까지 읽을 때 그 먹먹한 감정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흑심
5.0
만화방에서 꼴 사납긴 싫어서 눈물 줄줄 흘릴 거 꾸역꾸역 참으면서 봤다. 애써 담담하게 다 읽고 집에 와서 만화 표지들을 보고 있으니 너무나 내용이 생생하게 기억 나고, 마음이 꼬여버린 것 같았다. 그남자 그여자 만큼, 혹은 조금 더 심하게 감정을 소모 해야 했다.
서현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
4.0
별거아닌걸존나 옥상에서말하게하고 갑자기 하늘인서트 나오면서 칸을 존나나누고 독백처리 해버림 예를들면 ‘ㅇㅇ군도… 급식을 먹었을까? 나는왠지 ㅇㅇ군이 급식을 먹었을 것만 같다.’ 이딴식으로 말함 그리고 난그게 좀 마음에든다 순정만화만이 할수있는것 ..
카스테라오비
5.0
야노가 참 쓰레긴데 욕을 하기에도 참 뭐하다. 그냥 평생 나나미에게 감사하고 살자 이젠 행복하게
minmei
5.0
처음엔 가볍게 봤지만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 나의 가족이 되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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