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
7 years ago

업사이드
평균 3.6
2019년 06월 27일에 봄
독인듯 약인듯 알송달송한 친구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지. 나는 99명의 다정한 위로보다 1명의 무심한 농담에 웃는 사람이니까. 나이 들수록 친구를 만나기도 사귀기도 어려워 슬픈 요즘, 이 이야기가 동화가 아닌 실화라는 것에 위안을 얻는다.

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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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6
2019년 06월 27일에 봄
독인듯 약인듯 알송달송한 친구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지. 나는 99명의 다정한 위로보다 1명의 무심한 농담에 웃는 사람이니까. 나이 들수록 친구를 만나기도 사귀기도 어려워 슬픈 요즘, 이 이야기가 동화가 아닌 실화라는 것에 위안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