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ode

ode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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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바나: 아프가니스탄의 눈물

영화 ・ 2017

평균 3.9

극 안에 넣은 이야기(판타지)를 통해서 극중 현실이 진짜 현실의 지위를 획득하게 한다. 그렇게 단순한 그림체가 갖게된 강한 현실감은 뼈를 때리고 마음을 친다. 대상을 즐길 수 있는 무엇, 혹은 견딜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애니매이션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더 신랄하게 현실을 고발하고, 비판하는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