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6 years ago5.0아녜스 바르다의 해변영화 ・ 2008평균 4.12020년 05월 07일에 봄다 어제 일이고 벌써 과거가 됐어요. 그래도 이미지와 결부된 이 순간의 느낌은 남을 거예요. 제가 살아서 기억하는 동안은요.좋아요10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