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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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우

영화 ・ 2015

평균 2.5

꿈과 현실의 다툼은 늘 고달프다. 누군가 나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늘 어김없이 가족의 행복이 내 오래된 꿈이라고 답해줬었다. 둘사이에 다툴 일 따윈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