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배우
대배우
2015 · 코미디 · 한국
1시간 48분 · 12세


대배우를 꿈꾸는 20년차 무명배우 장성필! 아동극 ‘플란다스의 개’의 파트라슈 역할 전문으로 20년째 대학로를 지키고 있는 ‘성필’. 극단 생활을 함께했던 ‘설강식’이 국민배우로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며 언젠가 자신도 대배우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여전히 대사 한마디 없는 개 역할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이제는 가족들마저 짐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세계적인 깐느박 감독 작품 신 인 배우 모집! 전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감독 ‘깐느박’. 그가 새영화 <악마의 피>의 사제 역할로 뉴페이스를 찾고 있다. '성필'에게는 자신의 연기를 만인 앞에 선보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성필’은 일생일대의 메소드 연기를 준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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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4.5
꿈꾸었던 이에게는 회고록, 꿈을 쫓는 이에게는 현실, 꿈만 꾸는 이에게는 회초리같은 영화.
양기자 (YCU)
3.0
오직 오달수만이 풀어나갈 수 밖에 없는 주제.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말이 그대로 펼쳐진다. 4호선타고 10분 거리인 대학로에서 충무로로 가기 위해 배우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자돌이
3.0
대(두)배우
리얼리스트
1.0
그에게서 교훈을 얻으려 했던 순간이 싫다
임판호
2.0
너무도 가벼워보이는 배우의 희노애락. 덧! 꽤나 드라마적인 소재임에도 (너무도)전형적인 신파로 진행되며 설정 역시 과한 것이 아쉬울 뿐이다. 그래도 분명한 건 오달수는 역시 좋은 배우라는 점이다.
소희
.
HBJ
3.0
명품 조연들이 전하는 그들의 반자전적 이야기.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블랙 유머와 한국 영화계의 패러디들을 찾는 재미가 쏠쏠있다. 하지만 관객의 동정에만 너무 의존하는 듯한, 공감이 되다말다하는 아쉬운 주인공.
강중경
3.5
꿈과 현실의 다툼은 늘 고달프다. 누군가 나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늘 어김없이 가족의 행복이 내 오래된 꿈이라고 답해줬었다. 둘사이에 다툴 일 따윈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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