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임판호

임판호

10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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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우

영화 ・ 2015

평균 2.5

너무도 가벼워보이는 배우의 희노애락. 덧! 꽤나 드라마적인 소재임에도 (너무도)전형적인 신파로 진행되며 설정 역시 과한 것이 아쉬울 뿐이다. 그래도 분명한 건 오달수는 역시 좋은 배우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