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판호
10 years ago

대배우
평균 2.5
너무도 가벼워보이는 배우의 희노애락. 덧! 꽤나 드라마적인 소재임에도 (너무도)전형적인 신파로 진행되며 설정 역시 과한 것이 아쉬울 뿐이다. 그래도 분명한 건 오달수는 역시 좋은 배우라는 점이다.

임판호

대배우
평균 2.5
너무도 가벼워보이는 배우의 희노애락. 덧! 꽤나 드라마적인 소재임에도 (너무도)전형적인 신파로 진행되며 설정 역시 과한 것이 아쉬울 뿐이다. 그래도 분명한 건 오달수는 역시 좋은 배우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