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기자 (YCU)
10 years ago

대배우
평균 2.5
오직 오달수만이 풀어나갈 수 밖에 없는 주제.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말이 그대로 펼쳐진다. 4호선타고 10분 거리인 대학로에서 충무로로 가기 위해 배우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양기자 (YCU)

대배우
평균 2.5
오직 오달수만이 풀어나갈 수 밖에 없는 주제.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말이 그대로 펼쳐진다. 4호선타고 10분 거리인 대학로에서 충무로로 가기 위해 배우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