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양기자 (YCU)

양기자 (YCU)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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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우

영화 ・ 2015

평균 2.5

오직 오달수만이 풀어나갈 수 밖에 없는 주제.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찰리 채플린의 말이 그대로 펼쳐진다. 4호선타고 10분 거리인 대학로에서 충무로로 가기 위해 배우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