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H

JH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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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와 비

영화 ・ 2011

평균 3.1

느린 템포, 소소한 일상 속의 소소하지 않은 유머코드. 야쿠쇼 코지는 역시 대단한 배우같다. 자칫 무색무취가 될 뻔한 성장영화에 이곳저곳 활력을 불어 넣는다. 정적인 풍경들을 보고있자니 산골마을의 청정한 기운을 흡수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