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묘정9 years ago4.0백치 아다다영화 ・ 1956평균 3.4아다다가 집으로 돌아갔을때 냉혹하게 쫒아내던 아버지를 잊을 수가 없다. 관습과 관례가 도데체 뭐길래 시댁에서 쫒겨난 딸을 안아주지 못하는 것일까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