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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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 40

영화 ・ 2020

평균 3.7

2021년 07월 11일에 봄

어떤 흐름일까 잘 몰랐는데... 아니 알았다 해도 같은 느낌을 가졌을 것 같다. 글쓰는 재주, 뭔가 하고 싶은데. 어느새 나이는 들어 40. 자신감도 없고 새로운 세대에게 조롱은 차고 올라와 기분도 자존심도 많이 꺽인다. 잘 하고싶은데, 인정도 받은것 같은데..왠지 싫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는듯. 하다. 모처럼 하나 잘된게 있는데... 뭔가 거슬린다. 더 자신있는 것 같은 푸념을 랩과 함께 섞어 내뱉었다. 신란한 싫음을 섞어서.... 꼭꼭 십어먹어야 단맛이 도는 탄수화물처럼... 잘근잘근 곱씹어 보니... 별반 다를게 없는 40살의 이야기가 되었다. 그냥...피식 웃으며 지나가는 이야기 #21.7.12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