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규
3 years ago

댄저 클로즈 : 롱탄 대전투
평균 3.8
지휘관에게 전쟁은 그저 비즈니스일뿐 병사들의 목숨은 그들의 비즈니스에 그저 도구일뿐. 책임에서는 발빼고 공에는 숟가락 얹을 궁리만 가득. 이상하게 웃통깐 포병 행님들이 계속 생각나는 영화다

박성규

댄저 클로즈 : 롱탄 대전투
평균 3.8
지휘관에게 전쟁은 그저 비즈니스일뿐 병사들의 목숨은 그들의 비즈니스에 그저 도구일뿐. 책임에서는 발빼고 공에는 숟가락 얹을 궁리만 가득. 이상하게 웃통깐 포병 행님들이 계속 생각나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