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저 클로즈 : 롱탄 대전투
Danger Close: The Battle of Long Tan
2019 · 액션/드라마/전쟁 · 호주
1시간 58분 · 12세

1966년, 베트남 2500명 적군과 맞선 108명 영웅 전쟁 실화!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1966년 8월. 호주군은 미군과 남베트남을 도와 공산주의 북베트남을 무찌르려 파병을 결정한다. 남베트남 누이닷으로 파병된 제1 기동 부대는 한밤중에 적의 포격을 받고, 반격을 가하기 위해 포격 원점인 고무 농장 롱탄으로 출격한다. 해리 스미스 소령이 지휘하는 보병 4중대는 롱탄에서 적을 마주치고 전투를 벌이지만 1개 소대 정도라고 예상했던 적의 병력은 생각보다 많다. 부상자는 늘어나고, 탄약은 점점 줄어드는 상황에서 스미스 소령은 결국 힘든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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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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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he Battle Of Long Tan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

Little Patti Arrives

The Hut

Target My Position

Eleven Emerges



다솜땅
4.0
좀 전 까지도 같이 싸우던 전우가... 이젠 세상에 없다. 빗발치는 총알 속, 죽고 죽이는 한계선 앞에 이미 산다는 건 무의미 해진다. 단지 우리편이 이기길 바라며,싸우는 것 뿐.. 실제 했던 전쟁은 엄청난 성과지만 너무 많은 희생을 남겼다. 그리고 역사가 그 전투를 기억한다. #19.11.10 (1567)
ㄱ강현우
3.0
호주판 멜깁슨의 We Were Soldiers와 비슷한 영화. 200417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38) 너무 담백하게만 담으려 하니 떨어지는 긴장감. 👍: 밀덕으로 담백한 전쟁 영화를 원한다면, 👎: 실화라 해도 긴장감을 배제한 선택은 글쎄, 스토리 7/20 연기 8/20 연출 8/20 재미 15/40
Yeoli
3.0
물론 책상물림 중요하지만 제발 현장을 쉽게 책상물림에서 판단하지마라
Kyuzinz
3.0
월남전의 비극이 미국만의 것은 아니었음을! (한국의 <하얀전쟁>을 다시 보고싶다)
Eomky
2.0
준장, 중령 등 병사들의 영원한 주적, 무능한 지휘관들의 모습이 너무 한심하다. -영화 속 전투는 괜찮은데 부대원들이 뜨내기 같아 보이는 건 왜일까.
BeBe
3.5
재미있음. 지휘관 2명 발암! 전장은 전우애!!!
박성규
3.5
지휘관에게 전쟁은 그저 비즈니스일뿐 병사들의 목숨은 그들의 비즈니스에 그저 도구일뿐. 책임에서는 발빼고 공에는 숟가락 얹을 궁리만 가득. 이상하게 웃통깐 포병 행님들이 계속 생각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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