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
9 years ago

지난 여름 갑자기
평균 3.4
같은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에서 먼저 선보였듯이, '지난 여름 갑자기' 역시 남부의 기운이 물씬 난다. 전두엽 절제술이 합법이던 1937년 정신병원의 일상은 기괴하다. 뭐 가장 중요한건 캐서린 헵번과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연기 한마당.

조슈아

지난 여름 갑자기
평균 3.4
같은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에서 먼저 선보였듯이, '지난 여름 갑자기' 역시 남부의 기운이 물씬 난다. 전두엽 절제술이 합법이던 1937년 정신병원의 일상은 기괴하다. 뭐 가장 중요한건 캐서린 헵번과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연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