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갑자기
Suddenly, Last Summer
1959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영국, 미국
1시간 5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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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의사인 쿠크로비츠는 베너블 부인의 조카인 캐서린의 뇌수술을 부탁받는다. 박사는 상담을 진행하면서 캐서린의 정신질환이 지난 여름에 일어난 어떤 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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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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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4.0
같은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에서 먼저 선보였듯이, '지난 여름 갑자기' 역시 남부의 기운이 물씬 난다. 전두엽 절제술이 합법이던 1937년 정신병원의 일상은 기괴하다. 뭐 가장 중요한건 캐서린 헵번과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연기 한마당.
JINHEE
3.5
테네시 윌리엄스의 주작인 동성애를 키워드로 극화된 서스펜스 작품. 동성애 금기, 전두엽 허용수술.. 그 당시 사회상을 가늠케한다. 분명 희곡이 영화화 되는데 있어 한계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종 세 사람의 대화만으로 전개되는 시퀀스들은 충분히 다채롭고 임팩트가 있으며 기우를 상쇄하고도 부족함이 없다. 캐서린 햅번 ,리즈 테일러 ,몽고메리 클리프트 세 명우의 중량감이 팽팽하다.
Make It Count
1.5
뭐야... 처음부터 의심했어서 결말은 놀랍지도 않았다... 타이트한거 하나 없이 엄청 늘어지더니 뒤에 한 10분 폭풍 몰아치는데 해석하기 힘들정도로 메시지를 주면 어떡하니ㅡㅡ 동성애라고 얘기 안 했으면 보통은 어떻게 눈치채냐고ㅡㅡ
sy_
1.5
초반에 집중 안될 때 그냥 보지말껄 그랬다. 지루함을 조금만 견디면 지난 여름의 사건이 폭풍처럼 휘몰아칠 줄 알았는데... 그 몰아치는 대사들이 너무 추상적이라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 코멘트를 보고나서야 동성애를 표현했다는걸 알았을 정도. 알고나니 아들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어머니의 노력과 진실을 마주하려는 캐서린의 갈등인게 보이지만 그 전까진 엄마-아들-캐서린 삼각관계 막장드라만가 싶었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0
'그녀는 오늘 아침에도 살아있다.' 동성애를 먼거리에서 다룬다. 꼰대 존 웨인은 헐리우드에 독약과 같다며 이 영화를 '언급하기도 역겹다'고 했지만, 나는 뻔한 마초 연기 영화보다는 이런 개성있는 영화가 헐리우드를 다채롭게 넓혔다고 생각. 촬영 전 남편을 비행기사고로 잃은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암울한 연기를 하기 위해 남편을 떠올리곤 했는데, 한 테이크만 찍고 나면 펑펑 울곤 해서 원 테이크로 간 경우가 많았다고...
슈슈
4.0
그 시대가 표현한 동성애 코드
조성호
3.5
마지막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절규에 찬 연기. 그것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영화!! 왓챠
반성문을영어로하면글로벌
4.0
지난 여름 갑자기 일어난 일로 보이지만 사실은 세바스찬과 엘리자베스가 쌓아온 삶의 결말일 뿐. 캐서린이 너무 가까이서 목격했다는게 안타깝지...만 덕분에 까발려졌으니 그것도...그러려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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