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hou

shou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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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싱턴의 유령

책 ・ 2006

평균 3.6

시끄럽던 나는 입을 다물었다. 이제 더는 이유를 붙여 옳고 그름을 평가하고 싶지 않다. 좋다라고 말하는 나를 믿는것 단지 좋아서 좋은 그런 허무맹랑한 일에 조소하지 않기로 했다. 토니 타키타니의 이름은 정말 토니 타키타니였고, 나는 그를 사랑했다. 그게 다였다. 그리고 김난주 님의 번역으로 읽었는데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