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favkoi17 days ago2.5유쾌한 워터멜론책 ・ 2025평균 3.0사랑한다는 위로는 오후의 태양에게 빌었던 찰나의 소원일 뿐 고목나무 아래 빌고 또 빌었던 시절을 바라며 그렇게 침묵을 약속하니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