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용
6 years ago

쿠엔틴 타란티노 8
평균 3.7
저수지의 개들 - 나다 이새끼들아 펄프 픽션 - 내 영화는 존나 재밌다 트루 로맨스 - 난 각본도 잘 쓰고 황혼에서 새벽까지 - 조지클루니 뺨치는 연기력도 보유중이다 재키 브라운 - 내 유희엔 성별, 인종 같은 유치한 경계는 없다 킬빌 - 심지어 음악 센스도 존나 미쳤지 킬빌2 - 그래도 주특기는 아가리 파이팅이다 씬시티 - 순정 마초들로 똥폼 잡는 것도 좋아하지만 데스 프루프 - 죽일 놈들을 화끈하게 죽여버리는 걸 더 좋아한다 바스터즈 - 그래서 이건 진짜 내 걸작이 될 것 같아 쟝고 - 내 레퍼런스는 끝이 없다 난 영화광이니까 헤이트풀8 - 욕심이 많아서 벅찰 때도 있지만 원스어폰어타임...인 할리우드 - 그래도 노력 중이야, 좋은 감독이 되고 싶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