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갈치
7 years ago

인 콜드 블러드
평균 3.9
2019년 06월 15일에 봄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인간들이 제일 혐오스러워" 라고 말했던 페리는 "아무래도 사죄하고 싶어요. 그런데 누구한테 하면 되죠?" 라고 말하게 된다. 페리의 결과에 동의하고 그의 가족사도 그 어떤 다른 것도 그 범죄의 변병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3센트 짜리 병 주워 12달러 만들며 행복해했던 페리가 눈에 밟히는 걸 보면 그게 이 영화의 각본과 촬영의 훌륭한 힘인가 싶다.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