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영6 years ago4.0먹는 인간책 ・ 2017평균 3.9온몸으로 체험하고, 치열하게 사유하는 자만이 쓸 수 있는 글. 맺음말이 쓸데없이 사람을 울린다. 닥쳐올 기근의 나날을 위해서, 사랑하는 모든 먹는 인간에게 이 책을 바친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