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7 years ago

햄릿
평균 3.8
햄릿의 무게가 때때로 가볍게 느껴졌다. 모든 배우의 열연으로 흥분됐다. 시간상 쫓기듯 본 햄릿은 아쉬운 이해도를 남겼다. 따라서 밀려오는 감동의 물결도 없다. 명작은 언제 마주하더라도 명작이다. 내가 뭐라고 점수를 준다는게 부끄러울 따름이다. 햄릿의 거의 모든 말에 공감한다.

SUN

햄릿
평균 3.8
햄릿의 무게가 때때로 가볍게 느껴졌다. 모든 배우의 열연으로 흥분됐다. 시간상 쫓기듯 본 햄릿은 아쉬운 이해도를 남겼다. 따라서 밀려오는 감동의 물결도 없다. 명작은 언제 마주하더라도 명작이다. 내가 뭐라고 점수를 준다는게 부끄러울 따름이다. 햄릿의 거의 모든 말에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