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준

권준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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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의 시

책 ・ 2020

평균 3.7

한 때 네가 사랑했던 어떤 것들은 영원히 너의 것이 된다. 네가 그것들을 떠나보낸다 해도 그것들은 원을 그리며 너에게 돌아온다. 그것들은 너 자신의 일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