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GW XX/7

HGW XX/7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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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3주... 그리고 2일

영화 ・ 2007

평균 3.8

롱테이크의 긴 호흡에 동화될수록 답답함이 가슴을 짓누르는 영화. 낙태-피임금지법이라는 악법, 무책임하고 악한 인물들, 그 사이에서 남의 짐을 떠맡은 오틸리아의 초조한 걸음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