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amellia

Camellia

11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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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영화 ・ 2009

평균 3.8

"니가 널 안 챙기니까 내가 니 생각만 하게 되잖아. 집에 가면 니 생각만 해." 나뭇잎 맥이 투명하게 비치는 이슬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