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聽說
2009 · 드라마/로맨스 · 대만
1시간 4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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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말하는 ‘양양’과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티엔커’. 마음이 듣고 가슴으로 느낀 두남녀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담은 대만 첫사랑 로맨스 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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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inging For Victory

樹蔭底下

以馬內利

讀心術 (Demo)

讀心術 (Demo)

秋天的碧山岩



최진호
5.0
동전같은 사소함에 다툴수있고 장애라는 큰 벽에는 담대할수있는게 사랑인가 싶다.
최윤경
4.0
순수하고 섬세해서 보는 내내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수화가 이렇게 아름다운건줄 처음 알았다.
김일국
3.0
'장애인'의 반대말은 '정상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이다. 보건복지부와 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서는 '장애우'보다 '장애인'이라는 표현을 쓸 것을 권하고 있다. 장애인들이 오히려 '장애우'라는 표현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북미에서는 예전에 쓰던 'handicapped(장애인)', 'disabled(장애인)'보다 최근 'physically challenged(신체적으로 도전받는)'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물론 어떻게 부르는가 보다 어떻게 대하는가가 중요하지만 지칭하는 말에서부터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영화는 청각장애인과 가족들의 삶과 사랑을 다루고 있다. 현실과 같을 수는 없겠지만 영화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준다. 우리 사회도 영화가 그들을 대하듯이 티엔커의 부모님이 양양을 대하듯이 그들을 감싸주고 품어주길 바란다.
Camellia
5.0
"니가 널 안 챙기니까 내가 니 생각만 하게 되잖아. 집에 가면 니 생각만 해." 나뭇잎 맥이 투명하게 비치는 이슬같이.
혜미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묘정
5.0
없는 것도 있는 척 지어내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도 감추어서 옆에 있고픈 마음
이동진 평론가
3.0
'그늘 없는 얼굴'이란 말의 뜻을 내내 실감할 수 있다.
재원
3.5
서로를 걱정하던 동생과 언니, 마음을 고백하던 티엔커의 눈망울을 보며 나는 또렷하게 느꼈다. 진심은 결국 눈빛 속에 담긴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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