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inep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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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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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토네

영화 ・ 1961

평균 3.7

사람이 삶과 타협할 수 있게 되는 구원을 받기 위해 흘려야 할 그 눈물의 양에 차이가 있어도, 하늘이 삶에 울지 못하는 자를 구원할 수는 없고 대신 그 사실에 울어줄 수는 있다. 사람이 삶에 울지 않으려 하는 것과 그에 따른 책임을 구분하는 영화의 입장에 동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