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2 years ago

아카토네
평균 3.7
사람이 삶과 타협할 수 있게 되는 구원을 받기 위해 흘려야 할 그 눈물의 양에 차이가 있어도, 하늘이 삶에 울지 못하는 자를 구원할 수는 없고 대신 그 사실에 울어줄 수는 있다. 사람이 삶에 울지 않으려 하는 것과 그에 따른 책임을 구분하는 영화의 입장에 동감한다.

Cinephile

아카토네
평균 3.7
사람이 삶과 타협할 수 있게 되는 구원을 받기 위해 흘려야 할 그 눈물의 양에 차이가 있어도, 하늘이 삶에 울지 못하는 자를 구원할 수는 없고 대신 그 사실에 울어줄 수는 있다. 사람이 삶에 울지 않으려 하는 것과 그에 따른 책임을 구분하는 영화의 입장에 동감한다.